국민체육진흥공단(www.kspo.or.kr)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(www.betman.co.kr)이 내달 1일부터 2일간 열리는 미프로농구(NBA) 9경기와 한국프로농구(KBL) 5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승5패 5회차 4경기 투표율 중간 집계 결과, 전체 참가자의 38.88%가 마이애미가 인디애나에 6점차 이상 승리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.
인디애나의 6점차 이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23.93%로 집계됐고, 나머지 37.20%는 양 팀이 5점차 이내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. 인디애나는 시즌 성적 26승 19패(이하 31일 기준)로 동부컨퍼런스 5위에 위치해 있다. 하지만 최근 3연패로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.
이밖에 뉴욕닉스-밀워키(7경기)전에선 참가자들의 63.86%가 뉴욕닉스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점쳤으며, 유타재즈-포틀랜드(10경기)전에선 50.63%가 홈팀 유타재즈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측했다.
▲KBL…서울SK, 원주동부에 승리 예상
한편, 원주동부-서울SK(12경기) 전에서는 참가자들의 49.59%가 리그 선두 서울SK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했으며, 모비스-KCC(13경기)전에서는 86.24%가 모비스가 KCC에 6점차 이상으로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. 한편 농구토토 승5패 5회차 게임은 내달 1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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